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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누리병원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작성일자 2018.09.11
나누리병원이 지난 9월 9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Nanoori Vision Scientific symposium)를 개최했습니다.
 

사진설명: 지난 9월 9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Nanoori Vision Scientific symposium)에
나누리병원 직원들 및 관계자들이 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 오성훈 원장, 장지수 원장, 김진욱 병원장(인천나누리병원), 배정식 병원장(강서나누리병원) 김기준 병원장(수원나누리병원), 피용훈 병원장(주안나누리병원)등 5개 나누리병원 원장단 및 임직원들을 비롯해 서울 아산병원 빈성일 교수, 콜롬비아 의과대학 김용정 교수 등 외부 인사를 포함한 내빈 3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나누리학술위원회 위원장인 강남나누리병원 김현성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나누리병원의 의술은 지난 15년간 내실을 견고히 다지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하는 수준이 되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미래’와 ‘세계’로 가기위한 우리 모두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설명: 나누리학술위원회 위원장인 강남나누리병원 김현성 원장이 나누리병원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개회사를 진행하고 있다.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은 “의료는 클래식처럼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니기에 본질은 변하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이 중요하다”며 “오늘 이 자리릍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사진설명: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이 나누리병원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나누리병원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는 ‘Upcoming Future(다가오는 미래)’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의료시장과 의료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짚어보고 척추, 관절 분야에 이름난 명의들과 함께 다양한 임상경험 및 최신 경향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의료산업의 미래와 중소병원의 해외 진출에 대한 강연이 펼쳐졌습니다.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이상규 교수는 다양한 해외 의료산업을 소개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트렌드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세종병원 엄성운 이사, 자생한방병원 김하늘 원장의 생생한 해외 진출 경험담과 나누리병원 국제진료실 홍선옥 실장의 ‘기술 사업화를 통한 의료 해외 진출’ 강연도 이어졌습니다.

사진설명: 나누리병원 국제진료실 홍선옥 실장이 ‘기술 사업화를 통한 의료 해외 진출’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김포공항우리들병원의 유정희 간호부장과 수원나누리병원 김지연 수간호사는 ‘간호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간호인력 확보 방안과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빈성일 교수와 강남나누리병원 이광열 병원장이 좌장을 맡은 두 번째 세션에서는 무릎 관절 수술의 경향에 대해 주안나누리병원 김형진 부장의 강연으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서울아산병원 김종민 교수,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안지현 교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인용 교수가 임상경험 및 다양한 수술법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세션은 척추 분야로 진행됐습니다. 예술과 척추수술의 조화, 척추내시경, 대한민국 척추수술의 경향과 미래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주제들이 다뤄졌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정천기 교수와 인천나누리병원 오성훈 원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중앙대학교병원 김영백 교수, 대전우리병원 박철웅 원장, 콜롬비아 의과대학 김용정 교수,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박정윤 교수가 연자로 참여했습니다.

 
 
사진설명: 수원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장지수 원장이 나누리병원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수원나누리병원 장지수 원장은 ‘대한민국 척추수술의 세계화’를 주제로 대한민국 척추 의료의 문제점과 경쟁력을 분석하고 다음 달 오픈을 앞둔 상해나누리병원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 해 동안 출판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성과 및 평가를 인정받은 의사에게 수여하는 상인 나누리 학술상(Nanoori Best Paper Award)은 수원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최정훈 부장에게 돌아갔습니다.

 

사진설명: ‘Nanoori Best Paper Award’를 수상한 수원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최정훈 부장(왼쪽)과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나누리병원은 연간 100회 이상의 학술연구 활동과 정기적인 학술대회를 운영하며 척추, 관절 치료의 전문성과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누리병원 척추내시경 치료는 발표 논문 다수가 국제적 영향력을 지닌 SICC(E)급 저널에 등재되고 세계최초 영상 논문 저널인 ‘조브(JOVE: Joural of Visualized Experiments)’에 소개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나누리병원 김현성 원장이 아사아인 최연소로 디스크 치료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파비즈 캄빈상(The Parviz Kambin Award)'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사진설명: 나누리병원 의료진들 및 강연자들이 나누리병원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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